개인적으로 아라비안나이트때부터 토마토 닉네임을 사용하고있는 웨이터분과 친분이 생겨서 이분만 찾고 이분이 가는 나이트들을 탐방해보았습니다.
첫번째로 아라비안나이트에서 만나게된후 레전드를 찍을수있게 해줬던 부킹실력과 매칭 포인트를 정확히 알고있는 숙련된 웨이터라는 생각이 들게 하였죠.
아라비안 나이트 7번정도 방문해서 그냥 나와본적없고 가장빠르게 나온적은 5분만에 여성 2팀 부킹후 가장 예쁜( 객관적 ) 분들과 그중 저희가 초이스해서 바로 나온적도있고... 그외적으로도 항상 갈때마다 저희 수준을 알기때문에 알아서 잘 매칭을 해주시는 센스를 가지신 분이었던 기억이 있어서 리베라 H20로 옮겼다는 소식을 전달받고 저번주 토요일날 방문 하게되었습니다.
사실 강남쪽 나이트는 잘 안다니고 일반적으로 변두리쪽 나이트를 자주다니는 편이라 청담까진 약간 거부감도 있었지만 그래도 믿고가는 토마토 웨이터 하나보고 파트너와 상의후 방문하였습니다.
주말이라 일찍오라는 이야기를 듣고 9시 20분에 방문하여 룸으로 입성~* 술을 안마시고 방문했던거라 조금씩 마시면서 약 1~2시간 정도 40대분들과 입을 풀고 약 11시30분경 정부터는 정말 전투부킹이 시작되었습니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에 여성분들을 딱딱 맞춰서 매칭해주셨고 젊고 스타일좋고 예쁘신분들만 모셔오셨습니다.
그중 한분이 굉장히 적극적으로 저한테 대쉬를 하셨고 그분이 아에 대놓고 오늘 너랑 놀고싶다 라고 하셨고 그분은 83년생이셨는데 키크고 모델같은 예쁘신분이 굳이 나랑 왜 라는 생각이 들정도의 퀄리티셨습니다.
약 2시간정도 대화후 같이 나오게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원나잇을 별로 좋아하지않아서 이분을 그냥 데려다주고 다시 나이트로 올생각이었기때문에 파트너는 나이트에 그냥 있 으라 하고 누나 오늘은 그냥 집에들어가고 내일 만나자고 하고 집에데려다 주었더니..
집이 압구정현대아파트더군요...ㄷㄷ 아 이런사람이 대체 왜 날.....이란생각으로 누나의 온갖 핍박을 이겨내고..
다시 나이트로 빽해서 돌아왓는데 이번 부킹상대는....... 사모님같은 귀티나는 스타일의 예쁘신 30대 중반 여성분... 알고보니 아나운서 분이시더군요..
뭔가 변두리 나이트에 시장바닥에서 일하다온 30대 중후 40대에 질리신분들은 럭셔리하고 귀티나는 40대와 놀고싶다 하면 여기가 딱인듯 합니다. 첫방문이었는데 3시까지 놀다가 너무나 즐겁게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자진새를 추구하는 스타일이긴한데 정말 토마토형의 매칭 초이스 능력은 최고 인정 여유 있으면 재방문 확실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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